AI를 활용해서 특강 준비하기
이동욱님 · AXiom MEETUP 4회차 · 2026-09-15
발표자료 1판입니다.
▶ 당일 화면으로 열기 — 발표할 때 이걸 띄우시면 됩니다.
이동욱님, AXiom MEETUP 4회차 발제 잘 받았습니다.
■ 이대로 살렸으면 하는 것
· AI가 답할 수 있는 질문과 없는 질문을 가르고, 남은 질문을 사람이 현장에서 답하는 '이중 구조'가 분명합니다 — 무엇을 넘기고 무엇을 남겼는지가 한눈에 읽힙니다.
· 특강 '전'에 채팅방을 열어 질문을 미리 받는 설계라, 발표 당일이 아니라 준비 단계부터 AI가 일을 시작하는 점이 이 모임의 취지에 맞습니다.
· "자료가 없어 답변하지 못한 질문은 화면에 표시" — AI의 실패를 숨기지 않고 사람에게 넘기는 신호로 쓰는 발상이 좋습니다.
■ 이렇게 바꿔보시면 어떨까요
· 지금: 특강 전에 AI 아바타를 미리 준비해서
이렇게: 특강 전에 ○○(도구·서비스명)로 AI 아바타를 만들었습니다. 아바타에 넣은 자료는 ○○(예: 발표 슬라이드 전문, 사전 FAQ ○건)입니다 — 여기에 실제 도구명과 넣은 자료 목록을 적어 주세요.
· 지금: AI가 답변할 수 있는 질문은 실시간으로 답변하고, 자료가 없어 답변하지 못한 질문은 화면에 표시되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AI는 아바타에 넣은 자료에 근거가 있는 질문에만 답변하고, 근거가 없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도록 ○○(예: 프롬프트 규칙, 시스템 설정)으로 제한했습니다/할 예정입니다. 답하지 못한 질문은 별도로 모아 화면에 띄웁니다 — 판단 기준을 무엇으로 두셨는지 이 자리에 적어 주세요.
· 지금: 가져갈 것: 반복적인 질문에 답하는 시간 줄이기
이렇게: 가져갈 것: 설명회·특강처럼 반복 질문이 많은 자리라면, 행사 전에 질문 채널을 열어 AI가 1차 응답을 맡고 'AI가 답 못 한 질문 목록'만 사람이 현장에서 답하는 구조를 쓸 수 있습니다. 여기에 실제로 줄어든 시간이나 질문 건수를 한 개라도 적어 주시면 더 단단해집니다.
■ 여기에 답이 들어가면 발표가 단단해집니다
· AI 아바타는 어떤 도구로 만드셨고, 어떤 자료를 얼마나 넣으셨나요? 청중이 같은 걸 만들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 AI가 틀린 답을 하거나 자료에 없는 내용을 지어내는 경우를 보셨나요? 그럴 때를 대비해 답변 범위를 제한하는 장치가 있습니까?
· 이 흐름은 이미 한 번 이상 실제 특강에서 돌려보신 것인가요, 이번이 첫 시도인가요? 돌려보셨다면 받은 질문 건수와 AI가 답한 비율이 궁금합니다.
고치지 않으셔도 발표는 그대로 진행됩니다. 참고만 하셔도 됩니다.
고칠 곳이 있으신가요
아래에서 알려주시면 고쳐서 다시 보내드립니다. 몇 번이든 괜찮습니다.
피드백은 2026-09-15 새벽 5시까지 받습니다. 그 뒤에는 이 자료로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