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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차 발표자료 — 지윤

Published 9/21/2026

발전시켜서 사용중

지윤님 · AXiom MEETUP 5회차 · 2026-10-07

발표자료 1판입니다.

▶ 당일 화면으로 열기 — 발표할 때 이걸 띄우시면 됩니다.

슬라이드슬라이드슬라이드

지윤님, AXiom MEETUP 5회차 발제 잘 받았습니다.

■ 이대로 살렸으면 하는 것

· '구조적 수정'이라는 표현만으로도 반복 단순 업무가 아니라 시스템 구조를 고쳐 왔다는 흐름이 hint로 남습니다. 이 단어를 살리면 발표의 뼈대가 됩니다.

· '그때 이후 달라진 것'이라는 항목을 스스로 만든 것은, 이전 발표와의 변화량을 보여주려는 의식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 항목 자체는 좋은 틀입니다.

· 지속 사용 중이라는 사실('계속 쓰고 있습니다')은 검증된 운영 경험이 있다는 전제가 됩니다. 여기에 내용만 붙으면 단단한 후속 발표가 됩니다.

■ 이 부분은 듣는 분들이 이미 하고 계신 얘기로 읽힙니다

· '계속 쓰고 있습니다', '더 늘었습니다' — 무엇을 계속 쓰는지, 무엇이 늘었는지(사용 빈도·업무 종류·인원·산출물 개수 중 어느 것인지)가 전혀 적혀 있지 않습니다. 이 모임은 'AI를 썼다'는 사실이 아니라 '일의 어느 부분을 넘겼는가'를 묻는 자리인데, 그 질문에 답하는 문장이 하나도 없습니다.

· '가장 애먹은 것: 구조적 수정' — 무엇의 구조를, 왜, 어떻게 수정했는지가 없습니다. 고생의 사실만 있고 설계의 내용이 없어, 듣는 사람이 가져갈 것이 남지 않습니다.

· '가져갈 것: (없음)', '화면·자료: (없음)' — 이 모임의 네 기준(넘긴 일·순서·실패 처리·옮길 규칙) 중 하나도 충족하지 않는, 항목만 있고 내용이 비어 있는 발표문입니다.

■ 이렇게 바꿔보시면 어떨까요

· 지금: 지금 상태: 계속 쓰고 있습니다 / 그때 이후 달라진 것: 더 늘었습니다.

이렇게: 지금 상태: [여기에 AI가 대신 맡고 있는 작업 이름을 적어 주세요 — 예: '○○ 작성', '○○ 분류', '○○ 요약' 중 지금 실제로 돌아가는 것]. 그때 이후 달라진 것: [여기에 늘어난 것의 정체와 규모를 적어 주세요 — 작업 종류가 늘었는지, 횟수가 늘었는지, 쓰는 사람이 늘었는지와 대략의 수치].

· 지금: 가장 애먹은 것: 구조적 수정

이렇게: 가장 애먹은 것: 구조적 수정 — [여기에 무엇의 구조를 고쳤는지 적어 주세요: 프롬프트 구조·자료 구조·작업 순서 중 무엇인지], [여기에 왜 고쳐야 했는지 적어 주세요: 어떤 결과가 틀리거나 반복해서 막혔는지], [여기에 어떻게 고쳤는지 적어 주세요: 고치기 전 순서와 고친 뒤 순서].

· 지금: 가져갈 것: (없음)

이렇게: 가져갈 것: [여기에 다른 사람이 자기 일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규칙 한 가지를 적어 주세요 — '○○한 경우에는 ○○한다' 형태의 판단 규칙이나, '①○○ → ②○○ → ③○○' 형태의 처리 순서].

■ 여기에 답이 들어가면 발표가 단단해집니다

· 지금 AI가 맡고 있는 작업을 이름으로 말하면 무엇인가요? 그 작업을 넘기기 전에는 사람이 어떻게 했나요?

· '구조적 수정'은 무엇의 구조를 고친 건가요? 수정 전과 후의 순서·구성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말로라도 그려주세요.

· AI 결과가 틀리거나 못 쓸 때는 어떻게 걸러내고 있나요? 사람이 확인하는 지점이 어디인가요?

고치지 않으셔도 발표는 그대로 진행됩니다. 참고만 하셔도 됩니다.


고칠 곳이 있으신가요

아래에서 알려주시면 고쳐서 다시 보내드립니다. 몇 번이든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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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은 2026-10-07 새벽 5시까지 받습니다. 그 뒤에는 이 자료로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