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던 대로 쓰세요. 루터(Rootr)가 바로 읽습니다.

쓰거나, 노션에서 그대로 옮기세요. API 키 하나면 에이전트가 알아서 들어와 읽고, 물어보면 바로 답이 나옵니다.

노션처럼 익숙함 열쇠 하나로 AI 연결 올리면 바로 검색됨 근거와 함께 답변

왜 Rootr인가

쓰는 건 그대로. AI만 새로 붙었습니다.

1

노션처럼 익숙하게

실시간 공동 편집에 콜아웃·다이어그램 블록까지. 쓰던 대로 쓰거나, 노션 워크스페이스를 통째로 가져오세요.

2

AI가 스스로 들어옵니다

API 키 하나면 Claude Code 같은 에이전트가 스스로 들어옵니다. "이런 워크스페이스 만들어줘" 한마디로 구조까지 짭니다.

3

올리면, 답이 나옵니다

저장하는 순간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물어보면, 근거 문서와 함께 답합니다.

파이프라인 없음. 설정 없음. 그냥 쓰고, 물어보세요.

무엇이 다른가

검색기가 아니라, 원인을 짚는 엔진.

일반 AI 검색은 질문의 키워드가 든 문서 몇 개를 뽑아 짜깁기합니다. Rootr는 문서·로그·기록을 가로질러 읽고, 그것들을 엮어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설명합니다.

이럴 때

설비가 멈췄다고 해보죠. Rootr는 지침서만 인용하지 않습니다. 정비 문서를 보고, 센서 로그를 읽고, 어제 작업 기록을 연결해 '어제 B가 세팅을 바꿔서 오늘 A가 멈춘 겁니다'라고 짚어냅니다.

일반 AI 검색
Rootr
문서가 업데이트 안 되면 옛날 답을 함
문서와 시스템 로그를 함께 대조해 지금 맥락에 맞는 답을 함
단어만 맞춰 찾아 인과관계를 못 짚음
스프레드시트·로그·문서를 엮어 원인에서 결과까지 추론함
파이프라인 구축에 엔지니어 몇 주
평소처럼 쓰기만 하면 GraphRAG API가 자동으로 나옴

경영진에게

평소처럼 문서·엑셀에 쓰기만 하세요. Rootr가 그 지식을 엮어 사람이 나가도 남게 만듭니다 — 신입도 10년 차처럼 답을 찾습니다.

개발자에게

임베딩·청킹·벡터DB로 야근하지 마세요. 마크다운이나 로그를 던지면 GraphRAG 백엔드가 나옵니다 — API와 llms.txt로 에이전트에만 집중하세요.

누구나 쓰는 데이터베이스

SQL 필요 없습니다. 그냥 물어보세요.

데이터베이스든, 로그든, 수백만 줄 문서든 — 쿼리 대신 문장 한 줄이면 됩니다. 경영진이 바로 읽을 수 있는 답이 돌아옵니다.

SQL로 짜면

SELECT service, COUNT(*) FROM deploy_logs WHERE status='failed' GROUP BY service ORDER BY COUNT(*) DESC LIMIT 5;

Rootr에선

지난달 배포 실패가 가장 많았던 서비스 top 5는?

이렇게 물어보세요

  • 지난달 배포 실패가 가장 많았던 서비스 top 5는?
  • 3분기 매출이 가장 높았던 지역 세 곳은?
  • 신규 입사자가 첫 주에 알아야 할 온보딩 절차 알려줘

→ 근거 문서와 함께 답이 돌아옵니다

예전 방식

SELECT ... FROM ... 같은 쿼리를 짜거나, 개발자에게 부탁하고 기다립니다.

Rootr에서는

쿼리 대신 문장 하나면 됩니다. "배포 실패 top 5 보여줘"처럼요. 답이 근거와 함께 바로 나옵니다.

문서·로그 수백만 줄 질문 한 줄, 답 하나

개발 문서가 수백만 줄이 쌓여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물어보면, 경영진도 바로 이해할 수 있는 답이 나옵니다.

기능 소개

문서, 데이터베이스, 로그 — 한 워크스페이스에.

노션처럼 씁니다. 표까지, 다이어그램까지.

문서 에디터

노션처럼 씁니다. 표까지, 다이어그램까지.

배포 절차 문서 하나에 콜아웃, 표, 렌더된 Mermaid 다이어그램까지 함께 들어갑니다. 위키나 다이어그램 툴을 따로 오갈 필요 없이 같은 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함께 편집하고, 본문은 그대로 마크다운으로 왕복됩니다.

  • 실시간 공동 편집, 저장 버튼 없이
  • 콜아웃·표·다이어그램 블록이 한 페이지에
표로 보고, 보드로 옮기고. 데이터는 그대로.

데이터베이스

표로 보고, 보드로 옮기고. 데이터는 그대로.

이슈 8건이 상태·심각도 배지로 표에 정리됩니다. 뷰를 칸반 보드로 바꾸면 같은 8개 레코드가 그대로 재배치됩니다 — 내보내기도, 별도 사본 관리도 필요 없습니다.

  • 상태·심각도 배지 (해결됨/진행중/조사중, P1~P3)
  • 테이블 ↔ 보드, 같은 레코드·재입력 없음

그 외 문서 타입

스프레드시트, 화이트보드, 폼까지 — 전부 한 워크스페이스 안에.

수식도 됩니다.

스프레드시트

수식도 됩니다.

예산 시트의 셀은 정적인 값이 아니라 서로 참조합니다. 숫자 하나만 바뀌어도 =SUM(...) 같은 수식이 그 즉시 다시 계산됩니다.

구조를 그립니다.

화이트보드

구조를 그립니다.

아키텍처 스케치에서 Next.js·NestJS·Postgres 같은 박스가 엣지로 연결됩니다. 긴 설명 없이도 구성 요소가 어떻게 맞물리는지 한눈에 배치됩니다.

제출하면, 데이터베이스에 쌓입니다.

제출하면, 데이터베이스에 쌓입니다.

폼을 제출하면 응답이 곧바로 연결된 데이터베이스의 새 행으로 쌓입니다. 따로 복사하거나 나중에 스프레드시트와 맞춰볼 필요가 없습니다.

이상치는, 자동으로 빨갛게.

타입드 로그

이상치는, 자동으로 빨갛게.

온도 로그에서 정상 범위를 벗어난 엔트리 2건이 자동으로 빨갛게 표시됩니다. 하단 리니지 패널은 이 값들을 상류의 정비 기록으로 바로 연결해, 어떤 조치가 있었는지 곧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상치 자동 감지, 임계값 설정 불필요
  • 상류 문서로 이어지는 리니지 패널 내장
관계를 그으면, 원인 사슬이 됩니다.

데이터 리니지

관계를 그으면, 원인 사슬이 됩니다.

레코드의 relation 필드가 곧 리니지입니다. 설비 온도 로그는 AFFECTS 관계로 정비 기록에 자동 연결되고, 이 엣지를 따라가면 원인 후보를 여러 홉에 걸쳐 추적할 수 있습니다.

  • 관계 필드 = 자동 리니지
  • 노드·엣지로 시각화
문서가 쌓일수록, 그래프가 자랍니다.

지식 그래프

문서가 쌓일수록, 그래프가 자랍니다.

문서, 데이터베이스 레코드, 로그 하나하나가 노드가 되고 관계·참조가 엣지가 됩니다. 별도 모델링 없이, 글을 쓸수록 그래프가 자동으로 자랍니다.

활용 사례

팀 문서부터, 내 에이전트, 장애 대응까지.

팀 지식 베이스

노션 대신, 또는 노션에서 그대로. 신입이 "배포 프로세스가 뭐야?"라고 물으면, 어시스턴트가 근거 문서와 함께 바로 답합니다.

내 에이전트를 위한 RAG 백엔드

직접 LLM이나 에이전트를 만든다면, 문서 저장소를 새로 짤 필요가 없습니다. Rootr에 넣고 API로 붙이면 그대로 답변 엔진이 됩니다.

운영·장애 원인 분석

새벽에 알림이 뜨면, 어시스턴트가 최근 로그와 리니지를 훑어 원인 후보 몇 가지로 좁혀줍니다. 그다음부터는 사람이 판단합니다.

개발자용

마크다운을 넣으세요. RAG 엔드포인트가 나옵니다.

문서는 백그라운드에서 자동으로 분석되어 질의 가능한 그래프로 엮입니다 — 파이프라인도 벡터DB도 직접 구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REST나 GraphQL로 조회하거나, 에이전트를 llms.txt에 바로 붙이세요. 통합마다 권한 범위를 나눈 API 키를 발급합니다.

API 문서 보기

예시: 에이전트가 스스로 들어오는 법

# 1) the agent reads the workspace + how to auth
curl https://YOUR_WORKSPACE.rootr.io/llms.txt

# 2) ask, with a scoped API key → a sourced answer
POST /api/v1/ask

# 3) or let it build a whole new workspace
POST /v1/scaffold/workspace

llms.txt 한 줄이면 에이전트가 구조와 인증 방법을 스스로 읽습니다. 이후 /api/v1/ask로 근거 있는 답을, /v1/scaffold/workspace로 새 워크스페이스를 받습니다.

팀 지식을 정리하는 사람들, 자기 에이전트에 실제 데이터를 붙이려는 빌더들, 라이브 시스템에서 원인을 찾는 운영팀 — 모두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가격

심플한 인원당 가격.

표시 가격은 월 기준입니다. 연간 결제 시 2개월 무료.

Free

$0

3 seats · 256 MB storage · 500 AI credits / month · 2,000 graph credits / month (auto knowledge-graph sync)

대부분 여기서 시작해요

Team

$6

per seat / month, billed monthly

Up to 25 seats · 1 GB + 0.25 GB/seat storage · 20,000 AI credits / month · 20,000 graph credits / month (auto knowledge-graph sync)

Business

$14

per seat / month, billed monthly

Unlimited seats · 10 GB + 2.5 GB/seat storage · 100,000 AI credits / month · 100,000 graph credits / month (auto knowledge-graph sync)

Platform

Usage-based

Custom seat & usage terms · Unlimited AI & graph credits · API-first access · Dedicated onboarding

Free: 3인 · 256MB · AI 크레딧 500/월 · 그래프 크레딧 2,000/월 · 카드 등록 불필요

Taxes may apply and will be calculated at checkout.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 답해드릴게요.

그냥 노션 아닌가요?
에디터는 노션만큼 익숙합니다 — 워크스페이스째로 옮겨올 수도 있고요. 다른 건, 쓴 문서가 그 순간 AI가 검색할 수 있는 지식이 되고, API 키 하나로 여러분의 에이전트가 바로 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클릭 몇 번으로 AI가 알아서 세팅해주는 화면이 있나요?
전용 화면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임베드 어시스턴트나 Claude Code 같은 에이전트에게 API 키를 주고 요청하면, 에이전트가 API로 대신 만들어 줍니다.
SQL을 몰라도 데이터를 꺼낼 수 있나요?
네. 타입드 데이터스토어와 문서 모두 자연어로 질문하면 됩니다. 쿼리 문법을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로그 데이터도 형식을 바꿔야 쓸 수 있나요?
타입 컬럼을 한 번만 정의하면, 관계 필드가 자동으로 리니지가 됩니다. 별도 ETL은 필요 없습니다.
제가 쓰는 LLM이나 에이전트를 연결할 수 있나요?
네. REST, GraphQL, llms.txt 모두 어떤 모델·에이전트와도 씁니다.
Rootr 안의 AI는 Claude로 만들어졌나요?
아니요. Rootr 자체 기능은 자체 AI 모델로 동작합니다. Claude Code 같은 외부 에이전트를 API로 "연결"할 수 있다는 뜻이지, Rootr가 Claude로 만들어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제 문서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평소처럼 쓰면 됩니다. 나머지는 백그라운드에서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체험하는 데 카드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Free 플랜은 3인, 256MB, 월 AI 크레딧 500, 월 그래프 크레딧 2,000을 포함합니다.
가격은 어떻게 매겨지나요?
인원 수 기준이고, 플랜에 따라 크레딧과 저장 공간이 늘어납니다. 전체 가격 보기 →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가요?
팀 지식을 정리하려는 조직, 자기 에이전트에 실제 데이터를 붙이려는 개발자, 라이브 시스템에서 원인을 찾는 운영·제조 팀.

쓰던 대로 쓰세요. AI는 저희가 붙여뒀습니다.

카드 등록 불필요 · 3인 무료